9. 점멸
30년간 불켜져있던 문화의 핵 is gone두 눈으로 봤던 기억. 결국 그렇게 가는군. 아날로그 to 디지털. 역사는 역사일뿐. 멍청하게 변하지 않은것.문제는 변화를 수용한건 작품의 창작자 하나인 것.
책임은 지기 싫은거지. 책임을 질 수 없는거지.결국 하나의 책임은 고인이 되어서도 지는거지.왜 솔직하지 못할까? 아까워서 이 말 하나가정체성 어쩌구로 증식하지만 결국…
이번 앨범 가사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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