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성애써 만든 오랜 섬기나긴 겨울에도 무너지지 않았음 좋겠어
닮았어촉촉한 모래성나 옷 벗긴채로여자를 강간했던 나의 몸 그래서 또 내가 뭘했어 이젠 날 바래져 망치고 싶어 남은 나마저 강가에 그 시체들마저 날 아는척할때 비로소 살아있음을 느껴 난 모래성
사실 나는 알았어도 하지않아 너의 충고그저 사는게 힘들다기보다는 귀찮아서 엄마한테 굳이 어렵게 날 낳았냐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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