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SEUNGKWAN of SEVETEEN도겸, 승관 - 지친하루
거기까지라고 누군가 툭 한마디 던지면 그렇지 하고 포기할 것 같아잘한 거라 토닥이면 왈칵 눈물이 날 것만 같아 발걸음은 잠시 쉬고 싶은 걸
하지만 그럴 수 없어 하나뿐인 걸 지금까지 내 꿈은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발걸음은 잠시 쉬고 싶은 걸
벌써 지치면 안 되는데
이도겸 이거뭐야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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