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arranged by 이재vocal. 정해슬bass. 황순언
알고있죠 언젠간떠나야한다는걸난 할 수 있는 것조차없는 사람이라서
시간이 지나가꺼져가는 인연도난 알 수 있을것 같아그게 두려워요
불안한 맘을 밤새지내었던 나돌아설 그대 모습만두 눈에 담을 수 있네
저 나무를 베어주세요저 언덕을 필 순 없나요낮이 지나 밤이 될 수는 없나요뒷모습 마저 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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