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 by FEAR GOD내가 사는 동네그냥 걸어 다녔지나 스물살때부터 해왔던돈벌이 이젠 내배를 부풀리지.
이젠 탐낼필요 없지그 잘난 미래를땡겨와서 지금 너가보는 네 미래를 사니
너는 이해할 수 없지그래도 괜찮아10년지기 친구들도나를 이해한적 없어
이해 못 해도 상관없지존경하는 시선뒤엔음해하는 녀석들뿐.내가 보는 시선,내가 보는 사람,내가 보는 모습,
…
Home
Feed
Search
Library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