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땀 흘린 여름은 가고뭔가 쓸쓸함 한 잔 마저 추워누군 이랬던 지금도결국 한 송이 꽃으로 필거라고
요즘은 어때평소의 안부 연락엔 항상 웃네무너진 방에어지런 옷들은 제자릴 찾을리 없네
무기력함과무감각 했었던 생각스스로에게 질문결국 답은 비지도학습처럼찾아가는걸
뭐 어쨌든 혼자누워볼때는 서서히 눈 앞이 까매평소의 태도아닌걸 알면서 쉽게 바꾸지 않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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