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밖으로 하나 둘씩 불빛이 꺼질 때 쯤이면 하늘에 편지를 써 날 떠나 다른 사람에게 갔던 너를 잊을 수 없…
사랑하는 지원아 무척 외로워하면서도 너무나 밝으려고 애썼던 너의 미소뒤에 노래가 있어서 그래도 괜찮겠지했어 …
/가사
평안하신지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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