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1
내 나이 스물하고도 다섯 시간이 빠르단 건 이미 잘 알고하루를 밤새면 이틀은 아니어도 이제 예전 같지 않고피부의 탄력도 점점 잃어가 또 더이상 뛰지 않어지각도 필요없어 나오는 아랫배도3대 성인병 그게 모두 몸 속에 있어도 모를걸이건 시간이 해결해주진 않잖아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에 와서 하는 말매일밤 맥주 한캔과 야식을 태운다음시끄러운 곳엔 더이상 가고 싶지 않아…
dm on the gram autumreplies to get cl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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