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R FREESTYLE

CLOSER FREESTYLE

DOGGYNOM

초록빛 천사
나 칼로 벌린 팔의 살가죽을
꼬매 엮을때

또 달이 비추는 밤
속살이 튀어나와 발버둥쳐=
상처가 벌어질때

보다 가슴 시리게 아픈건
내 손이 밖으로 나가는 문과 멀어질때

피흘리는 날 껴안으신 어머니의 그 눈물이
내 가슴 위로 떨어질때

몇년전 형과의 사진볼땐
씨발 라 된것만같아서
그 노래의 아이가

그러니 정 붙이려 하질않네
살아남고픔 냉철해야하니까

Be No to e…

Recent comments

  • nina <3

    nina <3

    · 7y

    please never ever delete this song, this song makes me feel …

  • HanleSeck

    Green anger so good

  • eeriebats

    this is so good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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