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천사나 칼로 벌린 팔의 살가죽을꼬매 엮을때
또 달이 비추는 밤 속살이 튀어나와 발버둥쳐=상처가 벌어질때
보다 가슴 시리게 아픈건내 손이 밖으로 나가는 문과 멀어질때
피흘리는 날 껴안으신 어머니의 그 눈물이 내 가슴 위로 떨어질때
몇년전 형과의 사진볼땐 씨발 라 된것만같아서그 노래의 아이가
그러니 정 붙이려 하질않네 살아남고픔 냉철해야하니까
Be No to e…
please never ever delete this song, this song makes me feel …
Green anger so good
this is so good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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