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esterday 난 틴더로 러시아 여자를 만났어
근데 아가리만
계속터네 나는 그냥 섹스를 하고 싶었는데
그녀의 이빨
캐스터네츠 처럼 딱딱딱 부딪치는
소리가 듣기 싫었어서
왜냐 난 묵언수행 중인 스님이었거든 uh yeah
스님도 아다 떼고 싶을 수 있잖아
원효대사도 떡을 존나게 쳤잖아
나라고 못할게 뭐가 있어 나도 스님이 되기전에
수많은 한남 중 하나였잖아 oh yeah oh …
씨팔 당신 미쳤네 천재야
얘기가 재밌네요 ㅋㅋ
와 시발 ㅋㅋㅋㅋㅋ
와 시발 명곡이다 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