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베이식 내가 가사 써서 해보기

08베이식 내가 가사 써서 해보기

더빛남

지금 내 기분은 마치 08년도 베이식
데리고 와봐 네가 랩 잘한다는 새*
나는 조광일의 랩을 따라 불렀었지
지긋지긋해 사는 게 *밥처럼 사는 게

지금 내 기분은 마치 08년도 베이식
데리고 와봐 네가 랩 잘한다는 새*
아직도 난 깨지 못할 꿈을 꾸고 있지
지긋지긋해 사는 게 *밥처럼 사는 게

알어 웬 듣보잡이 연설 걍 귀 닫고 살았잖아? fuck up
걍 닥치고 뭔 소린지 들어 삶은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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