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지겹게 싸웠 잖아우린 지겹게 말 했잖아지겨운 거 쥐고 버스 타뻔한 길을 걸어 매일 타고있어 burn out
꺼져 다 소리 질러 이젠 yell out그냥 다 됐고 이젠 chill out어른 다 되어 받는 사랑은 no젊은 우리끼리 멱살은 놓자친구야
젊은 우리끼리 멱살은 놓자늙은 사람들을 향해 소리 쳐우린 피를 너무 많이 흘렸고다 닦다 보면 천당으로 go up살다 보면…
와 미친놈 개좋네 미친놈 너무 좋네 귀가 녹아서 죽을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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