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도 -  그래서 우리는 미워할 시간이 없다 (20151128)

이 단도 - 그래서 우리는 미워할 시간이 없다 (20151128)

이 단도 DANDO LEE

어쩔 수 없는 끈으로 묶였지만 서로를 온전히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불편한 당신들과 나에게도 공통점이 있다라면, 결국에 우리는 세상에 태어났고 언제가 될지 모르는 끝을 향해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그렇기 때문에 서로를 사랑만 하기에도 너무 시간이 부족하다고. 미워할 시간 없는 우리는 서로를 미워하는 시간 없이 살아갔으면 싶다는 생각.

이 단도 - 그래서 우리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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