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 by young swisher beats
나는 올라왔고 봉담에서 창천동 모르겠어 아직도다버리고 집에가고싶어져설레는맘 어딨어 난 도망가고싶어
홍대서 제일로 싼방 냄새 부터 역해신병 처럼 보고싶던 엄마 아빠 내가 하고싶던 일이였는데 막상 해보니까 다 포기하고 싶더라
세영인 알꺼야 내 이사까지 돕지너가나를 믿어줘서 thank you 민주 너는 나를 나보다더 믿지 고…
톤이 넘 좋네요 크..🖤
서로의 머리채를 잡고 올라가는거 어때
메롱
Home
Feed
Search
Library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