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
들을 때마다 울컥하게 되는 곡..ㅜㅜㅜ
그리워 해도 내일로 가야죠.
미치도록 좋다. 짝사랑을 이렇게 표현해주다니 ㅜㅠ 엔플라잉의 봄은 이 곡으로 시작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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