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피닛(Deffinite) - Out Of Control
한반도의 랩 천재들이 전부 튀어나와. 나 역시도 이 전시에 가만 있을 수 없잖아?
준비가 됬으니 기회 다 물어. 좆같은건 다 겪어봤으니 나 역시 피가 존나 끓어.
빨리 안 물어 이 병신이 나 못 기다리겠잖아. 나도 그리고 지백도 그리고 너도 그리워했잖아
남자답게 나와 고통 슬픔 절망 까지도 모두다 네게로 다 줄께. 회사 말아먹은 대…
뽜뀨!
대박...
이새끼 입에 걸래 물었나.. 씹쉐~
좋다 씨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