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eze 가벼운 바람이 깨우는 Oh breeze 너의 생각으로 시작하는 My everyday Breath 뭔가 좋은일이 생길것같은 절로 콧노래가 흘러나오는 그런 상상을 하게해 단둘이서 영활보자할까 시시하진않을까 어떤 애기로 널 웃게 할까 용기가 없는나 커피한잔할래요 커피한잔할래요 두입술 꼭 깨물고 용기 낸 그 말 커피 한잔에 빌린 그대를 향한 나의 맘 보고싶었단 말 하고싶었죠 그대도 같나…
최준이 부르는 게 더 매력있다 ㅋㅋ
최준님이랑 같이들려 아니 너무 여파가 큰데
아닠ㅋ 나 이 노래 먼저 부른사람 최준인줄 알았다고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