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moon, To the stars 우주를 헤매다 서로를 알게 되었죠 그리고, 그리다 번진 물감 위에 우리가 흘러내려요 왠지 낯설어 혼자 있는 새벽 공기가 잠 못 이루게 하죠 언제부턴가 커져버린 널 향한 마음 감출 수 없나 봐요 텅 빈 방 가득 비추는 moonlight (moonlight) 꿈처럼 사라져 가지만 (out of my life) 새하얀 캔버스에 한번 더 그려요 혼자…
이노래 들을때마다 몇년전인지 기억도 안나는 때가 너무그리움...🥹🥹 그땐 이거들으면서 뭔생각했을까
❤️
딱 1000 만들었따
뉴이스트 영원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