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게 어제를 되뇌게 했고
절망 또한 한 움큼 쥐여줬지
나의 절망은 모두 너의 것이야
우리는 절박하게 서로 이해하려 애쓰며,
타인의 겨울에 기대 잔인하게 연민을 갉아먹다
끝을 보지 못하고, 돌아오지 않는 계절 속에서
[Credit]
Produced 겸(GYE0M)
Lyrics & Composed & Arranged 겸(GYE0M)
All Instruments 겸(GYE0M)
Rec…
안보고싶다는 건 너무 거짓말 같은데 막상 앞에선 말 못하겠어
난 너가 엄청 좋은데 넌 날 왜 안좋아하는거야 내 마음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ㅋㅋ
넌 내 마음 모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