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osed by Han gyeom
lyrics by Han gyeom
album cover by Han gyeom
verse1)
오늘도 하루가
어쩌다보니 지나가긴 갔구나
시간은 자꾸만 식은땀을 배출하게해 마치 사우나
개운하지 않아 나는 두번 샤워를 해
몸이 나른한게 딱 좋아 잠오는게
오른쪽으로 쏠린 가르마
이것도 나쁘지는 않네 바로 자로가
쿵 쿵 쿵 심장아 미안 신경을 못써 i…
😍😍😍😍😍😍
오늘 진짜 천국 지옥 왔다갔다 한 날이라서 삐뽀 들으러 왔음..흑흗 겸이보고프네
I love you🫶🏻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