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바닷가에 살았던한꼬마가 있었죠억지로 배우는 항해사공부엔관심이 없었던
그땐 정말 싫었었는데항해법은 지루했는데이젠 내가 배를 타고파돌 가르네
바람이 부는대로수평선을 넘어서아득한 바다끝까지어두운 밤이오면빛나는 별을 보며내일을 기다리겠지
꼬만자라서 열여섯이 됐고엄마한테 말했죠바다에나가서 파도를 가르며살아가고싶다고
그건 너무 위험하단다바다는 불안한곳이라파…
기죽지 말고, 들어주는 사람 꼭 있다. 너를 믿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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