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 L’Indécis - Departure)
인간관계에 지쳐서 그냥 바리케이드 쳤어
점점 빠르게 변하는 서울
아는게 별로 없어 얼굴 빨게졌어
술 담배에 쩔어사는 아저씨
어서 발닦고 들어가 주무셔
새벽 2시여 uh uh
닭꼬치는 배는 못 채워도 행복은 채워줘
아까운 술이 안 받아서 남겼을지언정
난 파티피플은 못 돼
혼자서 조용한데서 마실게
날씨 꽤 더워지네 8월이면 죽을지도 몰라
에어컨 킬래…
멈춰 두뇌
10초처럼 느껴졌음
real rapper...
This beat hits hard, really feeling the flow on this 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