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좋아했던기억을 뒤로 한 체텅 빈 길가에서그저 이름만 부를게
사랑의 메신저가 내겐 없어서들뜬 이야기꾼들도 없어서네가 서있는 무대 언저리에서몰래 이름을 부른다
내 귀에 가득 차 맴도는 메아리들난 아무 것도 들을 수 없지만 들리는 너의 이름
아주 먼 시간을 따로 걸었었지다시 만날 교차로에서 마주친데도 우린
이젠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걸이런 얘기를 누가 들으면 우습게만 …
hywjs@naver.com로 음원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음원받을 수없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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