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감은 돌아오지 않았지만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고 있어
나도 모르게 흐른 눈물이 느껴지고
몸이 점점 차오르기 시작해
유체이탈을 한 듯 가벼웠던 몸은 아퍼
사실 머리가 아픈데 이것도 방금까진 나 분명
괜찮았던 것만 같은데 식은땀에 범벅이 된 채로 나
벌떡 몸을 일으켜버렸네
아직 적응하지 못한 몸, 중력과 나를 누르는 나의 체중에 짜증내
이 새벽에 깨어 있으면 안되는데
오늘 하루를 통으로…
아오 좋다•••
이거 인트로 개좋음! (이라고 적으면 되나요?)
낑깡꽁 미춋나
김태훈 존ㄴ나좋네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