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 아침에 또 컴퓨터 앞잠도 덜 깬채로 써내려가는 가사피곤함은 몇 배로 늘어가지만이 작은 작업실 안에서 항상 행복하지 난불과 1년 전 힙합을 몰랐던 아이그저 음악을 들으며 리듬을 타니까어느새 호기심에 이끌려 쓰던 가사와뭔가에 홀린 듯 샀던 작은 싸구려 마이크그저 열중하고 매일 랩을 뱉어나도 모르게 성장해왔던 지난 시간가끔 울적하고 다 치우고 싶어도어쩔 수 없이 앉아서 가…
감성비트에 넘나 잘어울리신다
@akavin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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