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ult Inst
스물세 살의 난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른 채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바라보기만 해,떠나간 친구에게 연락해서괜히 또 뭐하고 사냐고 물어보고는소주 한 잔 할까?그래 알겠어 많이 바쁘지 다음에 연락하면 되지난 항상 여깄어, 난 맨날 여기 서 있어.
어느새 눈물은 멎어들었고혼자가 좀 더 편해지고 그러네
언제였을까 행복을 말하던 우린 어렸던 걸까다 이런 걸까, 모…
🤘🏻♥️♥️
❤️👏🏻
💚💚💚
역시 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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