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팔이

성냥팔이

정진로

Just thinkin’ bout myself
그래 조금 한가했어 뭐
여기 미련없이 진심을 담았었고
쓰린 맘 한켠에 의미도 불어넣어봤어
때때로 공허한 이 삶을 어찌 달래나
하루종일 fresh한 음악들을 digging하다
어질어질 어지러워진 내 MacBook
그래 뭐 어쩔수없지만
다시 정신줄을 붙잡고

어떻게든 버티겠지
오늘도 내일도 내일모레도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 없을걸?
어째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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