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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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wav

어지럽고 예민한
내 발을 묶은 강변북로에
조잘거리는 네가 있다면 하고
가끔 혼잣말을 해
눈 따가운 햇빛은
햇살 조명이 돼 주고
바람은 한강 은하수 냄새
룸미러 위에 비친
어두운 표정의 아저씬
관객이 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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