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멀쩡하겠니 나보다 고생 덜한 새끼들이 전부 머리 위그래 운… 그게 내 문제니?세례명을 달고 신을 등진 내 잘못이니?
아마도 내가 작년 이맘때쯤에 알바 아니면 정신과 다니지 않고 존나 신경 써서 준비한 영상을 보냈었다면 말이 달라졌을까 어찌 보면 다행인데 난 또 엄마 앞에 무너져
조금 부러웠어 피시방 나와서 또당구장으로 향하는 친구들의 발걸음이 그 정도 여유가 안되는…
병재님 진짜 힘들때마다 찾아오는데 노래 들으면서 위로도 받고 병재님이 위로 해주시는 영상도 보면서 위로를 받…
오빠 오랜만에 노래 들으러 왔어요 오빠노래 들으면서 혼자 후회도 많이 하고 울고 그랬는데 오빠노래 덕분에 지…
지금 엄마가 자살하러감
2026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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