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믹싱해주신 경민이형노래해준 혜원이 고맙습니다
Verse 1솔직히 너무 익숙해져서 언제부턴가 놔뒀지그러다보니 덜렁거리는 박음질입고싶었던 옷을 그냥 걸어 놓듯이소중한걸 아끼던 습관은 이제 버렸지
구멍가게 뿐인 집앞엔 세븐일레븐6가구 살던 동넨 펜션과 외지인들1층집에서 2층집 바닥에서 침대위나이만큼 늘어가는 아쉬움과 기쁨은
또 변하고 바뀔 나와 동넬 걱정해편해질걸 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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