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조용히 맥주를 따러생각없이 티비를 켜수많은 사람들 거짓 표정 뒤에 가려진 얼굴을 봐
아무생각없이 살아온진 몰라도 아마 몇년쯤?이게 모야 내가 꿈꾸던 미랜 이런게 아니었는데
술에 취해서가사를 써
내가 하고싶은 말 따윈 없어그냥 뱉고보는거지 뭐
언제부터 이렇게 바낀거지그냥 남들이 가는데로 따라왔을 뿐인데
내 앞에 서있던 애들은 저멀리로난 그저 방구석에 틀어박혀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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