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제자리 걸음시간은 자꾸만 흘러
하고 싶었던 것들 전부다 잊어버렸고
그냥 방에 누워 천장만 쳐다보다 티비를 켰다 껏다
무의미한 반복만해내 방안에 멈춰버린 시간 에나 혼자 세상에 남겨졌다고 머리 속에 되뇌이네
아무리 힘들다고 외쳐봤자 들어주는 이고양이 셋이 다네 그래 얘네가 내 식구
너네 라도 있어 내 맘이 가볍구밖에 나가더라도 만날 사람 하나 없는 내 삶
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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