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0 술중독자

20141020 술중독자

Massk2

오늘은 안마셔야지 술
집에와서 샤워하고나니 생각나는 술
잠들지 못해 술 없이는
언제부터인지 빠져버린 독
어느세 또 내 옆에 붙어있네
아무렇지않아 술따위 없어도 잘 살수있다고 생각했는데
3년 술없이 못드는 밤
오늘만 마시고 정신은 내일로 미뤄
결국 또 술에 취해서 헛소리만

남들고 만나서 얘기하는것보다 나홀로 방에 술과 만나는게 더 좋아
맨날 똑같은 날 반복되도 찾을수밖에 없어 마셔야 내 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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