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희미해져아무일 없던 것 처럼 제 자리에 돌아와서
슬픈건 없는데 괜히 우울해진밤에 오는게 나는 싫어
내 옆엔 맥주한캔
취할수록 생각들이 늘어나입은 웃고있는데 머리속은 슬퍼 난
아무 일 없던 것 처럼 제 자리에 돌아왔어불행에서 벗어났는데 행복은 여기 없어
늘어만가는 술과 담배 잠이 오지 않는 밤에답이 없는 글들만 써내려가네
대체 난 왜 오늘도 멍하니 천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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