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고있는척잘살고있는듯아무것도안하고 방구석에 앉아있어어젠 안마셨는데 오늘은 조금 마셨어 술이 모자라서 사러갈까 고민하고있어아무도 없어 내가 뭘하든 아무도 신경안써어제 꿈엔 미친듯 전쟁영화 찍었는데 얘기해줄 사람이 하나도 없어그냥 야옹이들한테나 말하고있어출근 퇴근 집 딱히 변한건 아무것도 없어그냥 이렇게 살아 아무것도 변하는건 없어
잘살고싶어 돈이라도 모아야하는데 우울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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