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ground
underground 에서 일해seoul 밑, 튜브 혹은 순대양철밥통 받고 잊은 노비의 난백조가 아냐 난 신발 벗겨봐 미운 오리의 발
길게뻗은 레일해와달이 섞여 어제 오늘 내일 매일 내몸 볼 줄을 몰라, 대자연의 시계, 목줄을 졸라 필연적 나태 앞, 매일 계속 된 이 게으름과의 싸움
반토막난 달을 태양이라 속여 알약 한조각 더 다오 습관적 두통과…
Home
Feed
Search
Library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