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펜을 부러트린지가 2년인가 설레임을 안고 하게 된 새로운 시작잘 될 것만 같은 기분좋은 느낌만 들었어 근데 하나부터 열 다 쉽지않아
떼고싶어도 떼지지않는 스티커 처럼 내 맘에 항상 넌 남아있어매번 내맘 울린 스피커처럼 나도 너네들을 울리고 싶었었던거야
제일 처음에난, 노래로 돈을벌겠단생각을 했었어 그래 그게 좋겠다내 기분 up&down 그런거 전부 없앤다음또 …
👍
❕❕❕
화이팅
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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