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퉁 부어오른 입술아직 부족하지?웅웅 울리대는 이명 속에애정이 느껴져?
텅텅 비어버린 마음끝까지 긁어내덜덜 흔들리는 동공 속에나만 비출거지?
니 고통을 껴안아 줄게정신, 육체, 나에게 넘겨어디까지 바칠 수 있어?보여주지 않을래, 한계?
아, 좀 더 나를 바라봐응, 좀 더 내게 의존해 파고드는 쇠의 감촉을즐기고 있잖아
아, 좀 더 깊이 그어봐 응, 버림받기 무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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