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오래 전에 만들었지만 아직까지 기억할만큼 좋아하는 곡이다.
내 스무살 첫사랑이 끝나고 쓴 이 곡의 노랫말은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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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 가을 냄새
떨어진 낙엽들이
우리 함께했던 그 추억들을 떠오르게 하네
아-, 무덤덤한 그리움
생각없이 내딛던 발걸음이
어느새 여기
웃음짓던 이곳에
우리 추억 가득한 곳
빠른 걸음으로 지나쳐서
혹시나 마주칠 너를 기다리다가
문잘 보내, 잘 지내냐고
오지…
what does it mean in english? (∵)?
엘범 내주세요 ㅜㅜ💓
오우 좋네요👍 내 고막 살살녹😏
뭐야......개좋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