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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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지금 두려워
철장 밖에 있는 새끼들이 부러워
남은기간과 걱정들이 줄어도
아직까지 남들 시선 때문에 안 숨었어
지금 난 no pain 뭐하나 잡지 못해
아직도 no gain 다시 내 손에 볼펜
울리는 베이스 킥 스네어 마치 담배
연기 같지 멀어지면 손을 뻗네
yeh 난 따로 할 말은 없어
길 건너 반대편에서 모두가 손가락질
해도 난 갈 길을 가네 항상 멈춰
있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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