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

찬란

eunhae

비행운이 흘리고 간 무지개
날이 밝아오는 걸 함께 보던 새벽
바다와 달 사이 대관람차
바람 불 때마다 스산한게 무서웠어
솔직히 난 이대로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토니 타키타니 그리고 타라레바
존재하기 때문에 느껴지는 쓸쓸함
영화제 가 려고 급하게 탄 전철
가장 좋아하는 겨울 바다 보고 싶었어
인생은 늘 초현실이야 기억해

한결이의 인스타그램 문장들로 만든 노래
많이 늦은 생일 선물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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