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1) LT
항상 아쉬움이 들지 뭘 하던두려웠겠지 나마저 어짜피 후회하고배우는게 내 타입이라 일단은 해보자는 식스물 두살의 날 그렇게 가르친
세상은 내 아버지를 닮았지어릴땐 항상 내편이 아닐 줄 알았지만기회를 늘 열어주고 있었지 내게그땐 닿지않던 뻗은 손 제법 커보니 조금은 알았지 난
바쁘게 살긴 했는데 열심히 산건 아녔지조바심 속에 살아 난 질보단 양이 다였으니친…
진짜 너무 좋다 왜 지금알았지...
Home
Feed
Search
Library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