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랑에 내몰린 채 산지 벌써 몇년이 지나
애석하게도 내 모습 그때와 별반 차이나지않지
life's like cinema 날아오른 적 없는
날개가 꺾인 Birdman, 미끄러지는 썰매 위
탄식의 다리 앞까지 단숨에
내 커리언 휴지가 될 텐데, 제출해 white rsum
찾게되는 오랜 시 몇 구절들, 이육사의 절정
내가 내 시체의 가격을 매겨보네 마치 vulture
돈이 된다면 왜 못…
I love this track❤️
오 쩔어요
Nice mate
최애트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