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마 안해서 ㅈㅅ요
다시 차가워진 공기가 겨울을 알려어느새 마지막 장이 된 22년의 달력생존에 정신이 팔려 느슨해진 순발력잔인하게 얼어붙어가는 손발이여 huh10년 전 그 자리엔어쩌면 숨가쁘게뛰어가던 막무가내지금관 썩 다른 놈 같애거울 앞에서 바라봐 그 놈은 어디에 있어?군인은 어디에 show host는 어디에 있어?내려놓은 권총 연긴 이미 흩어져컴퓨터로 돈을 버네 혓바…
Home
Feed
Search
Library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