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계좌에 무게항상 가뿐해서 주머니를털어야만 보이지흠 어디 숨었니뚫려있나봐 구멍이난 욕심을 죽였지사치를 죽였지그냥 생각 자체를 죽였지돈이 없으면 버러지신이 있다면 버려진존재의 증명이나라고 나는 우겼지자존심 진작에 구겼지탈선 벌써 6년 shit너무 추워 내 주변이깔깔이 입어 두겹씩아버지의 무게를 덜어낸 세상날아갈 것같아 새삼어제도 오늘도 숫자를 계산사는게…
😮💨😮💨😮💨 미쳐나바
개좋음
소름돋고 가네요
미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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