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Hey 오랜만이야 많이 컸네 작은 떠버리너는 옛날에는 아무 생각 없이 일을 떠벌린
뒤에 다른 사람들에게 무책임하게 짐을 넘겼지그래서 네 면상을 볼 때마다 화가 넘쳤지
그땐 속으로 맨날 남몰래 욕했어 ㅈㅂㅅ그런데 지금 나는 용기있게 할께 족뱅아
내가 진리를 쫓을 때 너는 돈과 여자 쫓았지그래놓고는 제사장질만 했어 마치 종갓집
So f**k your 종교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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