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곡한 글을 쓰는 바다를 본 적 있니
초록은 더 짙고 하늘은 낮게 닿은 날
역시나 미련한 나는 너를 또 생각했어
내 숨에 너를 담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
작은 가게에서
너의 농담을 사고 싶었지
그걸 포장해서
절대 뜯지 않고만 싶었지
작은 가게에서
우리 사진을 사고 싶었지
그걸 내 방에서
한참동안을 보고 싶었지
모래를 쥐고 웃는 아이를 본 적 있니
물결은 더 세고 구름은 괜히 흐린 날…
노래 너무 좋아요. 매일 저의 하루를 같이 시작하게 되는 노래에요 ☺️
잘 들었습니다아ㅏ 제 싸클도 방문해주시면 좋겠어요 :)
노래가 이렇게 완벽해도 되나?
전주부터 개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