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내가 단지 원했었던건 행복해지는것
내가 입는옷 내가 하는것,한번 생각해 보면 모든것은
행복해지기위한 수단이고 그것을
이용해 삶의 가칠높혀갈려는건
모두가 똑같아,모두가 같은 인간.
모두가 같은인격,근데 누구는 받아 비하
이유없이 차별되지,그것의 기준이 만약에
있다고하면 누구 기준인가? 난 가끔씩 헷갈려
모두가 달라 말을하는게,
심지어 엄마까지말야 나는 가끔 밤을새
어렸을때 알고있던게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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