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낙히 가벼워진 문그대가 열고 온 틈너머어지럽게 웃는 눈발가랑눈 내리는 풍경
모자속엔 헝클어진머리카락 뭐가 뭔지내가 걷는 길 만큼정처없이 헤매는 꿈
여기 홍대앞에 눈이 내리면보고픈 그대 내게 전화 걸거야지금 홍대 앞에 눈이 온다고사랑 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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