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닿으면 녹아서 사라지는 눈처럼,변함없을 것 같던 시간들과 사람들도어느새 돌이켜보면 이미 떠나간 후였다.우리들은 모두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어쩔 수 없이 함께 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표현했다.
[Credit]Lyrics by 정예진Composed by 정예진Arranged by 김희성Vocal by 최요람
[Lyrics]손등이 시려오는 십이월의저녁 언저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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